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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월간통신

관리자 │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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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원에이치알 코퍼레이션 가족 여러분!

 

2020년에 이어 2021년 팬데믹으로 인한 여전히 녹록치 않은 시장 환경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고군분투하여 주신 원에이치알 가족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구정이 지난 차주는 입춘을 포함한 진정한 새해입니다.

 

기지개 한번 쭉 켜시고 2022년 우리 원에이치알의

리더들은 익숙한 사고와 편안해진 과업 방식에서 벗어나 조금은 더 창의적이고 보다 혁신적인 조직으로의 성장을 스케치해 나아가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주요 실무진 및 예비 리더들은 과업 스킬이나 일 철학의 성장이 막연히 조직을 위하는 것이니까 혹은 개인에게도 보탬이 되는 것이니까 해야하는 선택의 성질이 아님을 깨닳아야 합니다.

 

성장은 해야 작년 보다 올해는 온전히 본인 밥그릇 해냄에 가까워진다는 뜻입니다.

2022년 우리 조직은 진급 대상자의 주요 선정기준을 팔로워십으로 삼았습니다.

팔로워십이 강해야 성장을 할 것이고 성장을 해야 비로소 온전한 본인 몫을 해내어 선배의 품을 줄일 수 있게 됩니다.

선배는 줄어든 품 만큼 다른 과업에 품을 쏟을 수 있게 되고 그러한 순환의 과정을 조직은 확장이라 칭합니다.


조직과 구성원 사이의 혹은 리더와 멤버 사이의 교환이론인 것입니다.

온전히 혼자 해낼 수 있다고 말할 수준이 되고 또 그 말에 걱정이 되지 않아야 합니다.

그래야 의미가 있습니다.


기억해야 합니다.

왜 성장을 해야하며 성장을 통한 R.O.I  또한  기업의 입장에서는 온전한 몫을 해내는 순간부터 비로소 가능해 질 수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2022년 온전한 몫을 해내는 단계의 성장을 할 것 바랍니다!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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