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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월간통신

관리자 │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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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원에이치알 코퍼레이션 가족 여러분!

연일 날이 매우 무덥습니다.

또한 3주 넘게 일 확진자의 수가 천명을 훌쩍 넘어 어느덧 1년 반이라는 기간 동안 특히나 소상공인 분들께 '좌절과 희망의 반복 속에서 피로감과 생계의 위협이 턱 밑까지 차 이제 더는 못 버티겠노라'는 하소연을 많이 접합니다.

참으로 잔인한 시절인 것 같습니다.

어서 이 시절이 지나고 소상공인들도 우리 기업들도 마스크를 벗은 채 북적북적 시끌시끌 다시금 한 데 모여 호탕하게 웃어볼 날이 오기를 소망합니다.

 

2분기에 존경하는 우리 원에이치알 가족 여러분들께 통신을 못 드렸습니다.

잠룡기를 어떻게 보내는 지가 지속성장의 핵심입니다.

잠룡기란 용으로 날아오르기 전에 움츠리고 있는 기간을 말하는 데요.

물론 코로나라는 재앙에 준하는 사건을 나만 혹은 우리만 비켜가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허나, 사건 = 이미 벌어진 일로서 정지의 개념이라면

그 것의 해석 = 방향을 설정하는 성질이 있어 이 것은 Movement , 이동의 개념으로 사건 보다 더욱 중요한 개념입니다.

통제불가능한 것에 염려하고 근심하며 시간을 보내기 보다는

통제가능한 것에 집중하며 다가올 그 이후를 위해 갈고 닦는 시간을 보내는 것이 훨씬 나은 삶의 태도입니다.

 

해석을 어떤 방향으로 하는지에 따라 이미 벌어진 사건이 긍정으로 이동할지 더 큰 부정으로 이동할지 그 길이 나뉘게 됩니다.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잠룡기를

좀 더 깊이 사고하며 보다 전문가가 되기 위해 공부하거나 더 큰 정신과 마음을 담아 낼 체력을 길러 놓는 시간으로 보낼 줄 안다면 그 것이 곧 일류의 Stance입니다.

 

저는 대표로서 앞으로 수십 년은 족히 더 선보일 시장에서의 1HR's 역할과 그 역할을 Stable하게 수행해 낼 근간인 1HR's 철학에 대해 재정립하고, 가다듬는 숙성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2021년 코로나 여파 속에서도 새로운 파트너들이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원에이치알 가족 여러분들과 항상 감사한 고객사 그리고 관계사 여러분들께서는 혹시 어떤 배우를 가장 좋아하십니까?

저는 배우 유해진, 성지루, 이종혁, 성동일씨와 같은 명품조연 배우분들을 존경하고 좋아합니다.

이 들은 장동건, 원빈, 현빈과는 달리 더 많은 범위에 더 자주 쓰입니다.

또한 비중이 크건 작건 Scene Stealer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 냅니다.

 

존경하는 원에이치알 가족여러분!

저는 시장에서 우리 원에이치알의 색깔이 주연보다는 명품 조연의 그 것과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전체 작품이나 프로젝트에 공헌이 되었으면 그 뿐, 우리의 공일 필요까진 없습니다.

상에 머무르지 않는 보시라 하였습니다.

우리 원에이치알은 공은 기꺼이 시장과 고객사에 넘겨주되,

다만 어느 작품이나 프로젝트에 널리 쓰일 감초와 같은 명품 조연이 되어야 합니다.

그 것이 세상에 쓰임이 보다 널리 오래갈 지혜로운 Stance입니다.

 

우리가 충분히 알고 우리가 충분히 인정합니다.

그거면 된 겁니다.

사사로운 자존에 연연해 하지 않는 호연지기가 진정 큰 자존입니다.

 

존경하는 원에이치알 가족여러분!

코로나와 무더위로 숨이 턱 막히는 시기이지만 마음과 정신만큼은 넉넉하고 청량한 08월 보내시길 바라며 휴가철 무엇보다 바이러스와 건강관리에 유의하시며 Refresh 하시길 당부드립니다.

 

원에이치알 임직원 한 분 한 분의 공헌의욕이 원에이치알 성장의 가장 큰 원동력이라는 것을 세상 어느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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