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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월간통신

관리자 │ 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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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HR 가족 여러분! 무더운 7월이 지나가고 월력상엔 입추가 있는 달이기는 하나 여전히 무더울 것이 예상되는 8월의 시작입니다.


사무실에서 또 일선 현장에서 고군분투하시는 사우님들 한분 한분의 노고에 뜨거운 격려를 보내드립니다.


무더운 날씨에 혹여 입맛이 없으시더라도 끼니거르지 마시고 건강챙겨가시며 업무보시길 바랍니다. 건강만큼 소중한 재산도 없는 법입니다.


1HR 가족 여러분!


8월의 주제는‘이기는 조직’과 ‘지는 조직’의 차이에 대해 다루어 보고저 합니다. 여러분들은 혹시 그 차이를 아시겠습니까?


성과가 낮은 혹은 ‘지는 조직’


첫째] 자신들을 ‘고객센터’로 이해합니다.

  √ 먼저 연락 오는 고객에만 응대 

  √ 기존 고객중심으로만 세일즈를 진행합니다. 


둘째] 자신의 조직을 견적팀으로 이해합니다.

  √ 무조건 싸게!

  √ 가격경쟁력만으로 승부하려는 경향!

  → 이러한 조직은 영업팀이 필요가 없습니다. 가장 가격을 싸게 제안하는 견적팀만 있으면 됩니다.


 ∑ 영업조직의 차별화 요소는

  √ 가격경쟁력이 아닌 전문성

  √ 차별화 된 솔루션에 있습니다.


 ∑ 오늘날 대부분의 컨설팅업, IT Solution, 회계.법률서비스등은

  √ 사람을 가지고 경쟁하므로 그 차별화의 핵심은 바로‘사람’입니다.

  √‘사람’의 차별화 없이는 결국 ‘가격’외에는 변수가 없는 셈이지요.


셋째] 영업정보없이 회의만 있습니다.

  √ 잦은 회의에도 불구하고 정보축적, 전략개발로 이어지질 않습니다.


넷째] 조직내 영웅이 없습니다.


 ∑ 조화로운 사람보다는 건설적 파괴력을 가진 영웅의 첫 번째 특징은


  √ 동료 및 조직전체를 자극하고, 성과를 혁신하고, 솔루션을 두드려 깨웁니다.

     10배의 성과를 내면 솔루션 수행을 위해 10배의 문제를 잉태하기 마련이고


  √ 문제해결 과정을 통해 조직의 발전이 이루어지는데, 전진.발전하는 조직은 본

     디 문제와 갈등 투성이인 법입니다.


  √ 오히려 문제가 없고 평화롭고 조화로운 것이 회사로서는 점진적인 죽음으로 

     가고 있는 전조단계일 수 있습니다.


 ∑ 조화로운 사람보다는 건설적 파괴력을 가진 영웅의 두 번째 특징은


  √ 시장에 대한 파괴력을 가진다는 것입니다.


  √ 기존에 없던 성과.효율창조를 통해 고객과 시장을 새롭게 정의합니다.


어느 트럭.화물차 판매왕의 아침 일과표가 아래와 같았다고 합니다.


A.M 04:30 : 집에서 출발 → 터미널.농수산물 시장등 현장 5군데 방문 후

A.M 08:00 : 사무실 도착


그는 이러한 일과를 18년째 반복하고 있는데, 이러한 전략을 컨설턴트 제임스 콜린스는 이른 바 고슴도치 전략이라 칭합니다. 


고슴도치가 몸을 말아 가시를 세우면 여우의 100가지 꾀도 소용이 없다는 데에서 유래한 이론으로 단순하면서도 업의 본질을 꿰뚫는 전략을 일컫습니다.


그렇습니다. 트럭.화물차를 팔려면 트럭.화물차를 사는 사람을 만나야 하는데,

사우나에서 영업사원들끼리 만난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습니다.

그들은 금쪽같은 영업시간에 그들끼리 만나고 그들끼리 회의하는데 시간을 소비합니다. 


1HR 가족여러분! 


고수들은

1] 철저한 자기관리

2] 스마트한 일처리

3] 탁월한 몰입력

4] 뛰어난 관찰력

5] 좋은사람을 보는 직관력

6] 호기심과 역발상등의 특징이 있습니다.


우리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인재가 곧 경쟁력인 회사입니다. 

기왕 사는 인생 한번쯤은 조직에 꼭 필요한 사람 더 나아가 건설적 파괴력을 가진 고수가 되어보시길 진중히 권하여 봅니다.


무더운 8월의 시작입니다.

사랑하는 가족.친구분들과 멋진 여름휴가 보내시길 바랍니다. 잘 쉬어야 일도 잘 합니다! 무더위에 혹여라도 지치지 마십시오! ^_^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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