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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월간통신

관리자 │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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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

리더와 가장의 몸은 본인만의 것이 아니다.’

 

아침.저녁뿐 아니라 이제는 낮 기온도 제법 쌀쌀해지는 것을 보니

점차 초겨울로 접어들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다들 감기 걸리시지 않도록 특히 외부활동시 옷 두텁게 챙겨 입으시길 바랍니다.

 

존경하는 1HRC 가족 여러분! 관리직 여러분들!

 

관리자가 행복하고 건강해야 현장에 좋은 기운을 북돋아 드릴 수가 있습니다.

삶의 질 = 업무수준의 질이 됩니다.

 

20201005일부 1HRC 본사 근무시간을 오전 0830분부터로 변경한 것은

약속이 있어야 18시 정각에 일어나는 낡은 문화가 아닌

큰 이슈가 없으면 전원 18시 정각에 일어나

가정으로 헬스장으로 독서실로 학원으로 극장으로 그도 아니면 소주 한잔 나누는 소박하고 정겨운 자리로 가 더 알차고 건강한 삶을 살라는 뜻입니다.

 

매번 죄송하지만 마감기한을 조금만 더 늘려주세요.’ = 3

허겁지겁 기한 맞추기 급급하면’ = 2

미리 작성해 두고 검토하면서 기한보다 조금 앞서는 자’ = 1

 

본인의 과업에 선제적으로 이니셔티브를 쥐고 시작하라는 의중이기도 합니다.

잘 시행되고 있는 것 같아 흐뭇합니다.

 

위대한 조직은 거창한 큰 것을 어쩌다 한번에 이루어 내는 조직이 아닙니다.

일상의 작고 사소한 일과를 어제보다 조금은 더 낫게, 어제의 실수를 오늘은 반복하지 않게 복기하고 가다듬으며 완성해 내는 조직입니다.

 

훌륭한 리더는 사고의 혁신성과 본인의 글, 문서, 표현에 확신과 자기 색깔이 있는 리더입니다.

 

조직에 종전에는 없던 문화와 형식과 표현을 만들어 내고

조직과 구성원을 한 단계 위로 끌어올릴 줄 아는 사람이 리더여야 합니다.

현재의 리더이신 분들과 예비 리더분들께서는 생각하고 새겨두길 바랍니다.


존경하는 1HRC 가족 여러분!

삶을 살면서 추구하는 각 각의 여러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저는 그 중에 하나만 꼽아야 한다면 건강의 가치를 우선으로 삼겠습니다.

 

리더나 가장의 몸은 본인만의 것이 아닙니다.

가정을 지키고 조직을 이끌기 위하여서는 가장은 그리고 리더는 강직해야 합니다.

 

부양해야 할 가족과 이끌어야 할 조직구성원들은 이 아닌 입니다.

그러니 가족을 부양하느라 경제활동을 하느라 조직을 이끄느라 힘 좀 쓴다고 하여 그 것을 음주나 흡연 등 잘못된 습관으로 위로받으려 하는 것은 지속가능하지도 옳지도 못합니다.

 

아래 어떤 이의 마지막 편지를 읽어보시면서 건강이라는 가치와

어떤 습관을 들여야 할지에 대해 진중히 생각하여 보는 소중한 시간 갖길 바랍니다.

 

내 편지를 읽는 아직은 건강한 그대들에게!


아프지 않아도 해마다 건강 검진을 받아 보고,

 

목 마르지 않아도 물을 많이 마시며,

 

괴로운 일 있어도 훌훌 털어버리는 법을 배우며,

 

양보하고 베푸는 삶도 나쁘지 않으니 그리 한번 살아보게나!

 

피로하지 않아도 휴식할 줄 알며.

 

아무리 바빠도 움직이고 또 운동하게나.

 

3천원 짜리 옷 가치는 영수증이 증명해 주고,

 

8천만원 짜리 자가용은 수표가 증명해 주고,

 

5억짜리 집은 집문서가 증명해 주는데,

 

사람의 가치는 무엇이 증명해 주는지 알고 있는가?

 

바로 건강한 몸이라네!

 

건강에 들인 돈은 계산기로 두드리지 말게나.

 

건강할 때 있는 돈을 자산 이라고 부르지만,

 

아픈 뒤 그대가 쥐고 있는 돈은 그저 유산일 뿐이니.

 

세상에서 당신을 위해 차를 몰아줄 기사는 얼마든지 있고,

 

세상에서 당신을 위해 돈을 벌어줄 사람도 역시 있을 것이오!

       

하지만 당신 몸을 대신해 아파줄 사람은 결코 없을테니,

 

물건을 잃어버리면 다시 찾거나 사면 되지만.

 

영원히 되찾을수 없는 것은 하나뿐인 생명이라오!

 

내가 여기까지 와보니 돈이 무슨 소용이 있는가?

 

무한한 재물의 추구는 나를 그저 탐욕스러운 늙은 이로 만들어 버렸다네.

 

바쁘게 세상을 살아가는 그대들.

 

자신을 사랑하고 돌보며 살아가기를.

 

힘 없는 나는 이젠 마음으로 그대들의 행운을 빌어주겠네!

 

이 건희

 

이 달 시상 공유드리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12월 통신에 뵙겠습니다!

 

1.고군분투상 : 홈플러스 의정부점 박은숙매니져님

2.Best Helper: 이마트 은평점 최경숙매니져님

3.Mrs. Tefal: 이마트 왕십리점 전현옥매니져님


번외로 다년간 열정적으로 교육하여 주시는 게 당연한 줄로만 여겼던 소영부장님께 

내가 본 대한민국 일타 강사상 : Academy Team 김소영부장님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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