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통신

HOME > 가족방 > 월간통신

2019년 01월 월간통신

관리자 │ 2019-01-03

HIT

3624

거울 앞에 서서 넥타이를 맨다.

그때의 일을 거울로 삼아 다시 오늘의 나를 비춰 본다.

지금 내가 넥타이를 바로 매고 머리를 곱게 빗으며 옷맵시를 잘 꾸미는 일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오늘 나의 마음가짐이다.

지금 내 마음은 그때처럼 순수한가?

지금도 티 없이 맑은 영혼인가?

혹시 내 마음에 탁한 기름이 끼어 불투명하지는 않는가?

과거를 잊지 않으리라.

마음에 기름기를 채우지 않으리라.

더욱 티 없이 맑은 마음으로 살아가리라.

 

- 소강석의 꽃씨 심는 남자》 中에서 -

 

201912일 수요일

저도 거울 앞에 서서 저를 비추어 봅니다.

지난 한 해도 역시 적잖은 도전과 어려움과 장애물이 있었으나

그 모든 것이 저를 비추어보는 거울이 되었습니다.

바로 그 거울 앞에서 새로운 다짐을 합니다.

힘들어도 좋은 꿈을 다시 꾸리라고.....

결코  초심을  잊지  않으리라고.



뭐가  그리  바쁘다고  2018년  4분기  인사  못  드리고 2 019년  신년사로 오 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고객사  여러분들께서도  통신을  보고  계신  줄은  미처  몰랐는데  어찌  4분기는  통으로  글이

올라오질  않느냐며  빨리   올려달라고  핀잔을  들었습니다바빠도  성실히  통신 올리겠습니다.  약속!]

사랑하는 1HR 가족여러분!

2017년보다  더  멋진   2018년  성과  만들어  내시느라  현장직관리직  여러분  한분  한분

모두  진심으로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  열정과  공헌의욕에  깊이  감사드리고  애쓰신  그  노고를  높이  치하합니다.

1HR  가족 여러분들께서는  이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을  대하는  지혜로운  Stance에  관한  글귀  남기며  1월  통신은  짧게   마칩니다.


사람이  어떤  일을  논의할  때는 일  밖에 서서  이로운  것과  해로운  것의  관계를  정확히  알아야 하고,


사람이 일을  맡았을  때에는  일  속으로  들어가  이로운  것과  해로운  것에  대한  생각을  잊어야 합니다.

일  속으로  들어가  몰입해야 합니다.

일을  하면서도  일  밖에서  빙빙 도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 일인데도  남의  일처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일을  할  때는  일  속으로  풍덩  뛰어 들어야  합니다.

일을  놀이처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 일에서  독보적인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2019년엔  더더욱  업무  몰입도와  그에  따른  밀도가  높아  일 할 때  밀도  높게  일하고  놀  때  놀  줄 알며

Work & Life Balance  실현할  줄  아는  1HR 가족 여러분들  되셔야 합니다!
 

2018년  한  해  진심으로  고생많으셨고  또  멋졌습니다!

2019년  한  해  1HR 가족 여러분들  모두  소원하시는  바  다  이루어내시는

2018년보다  더  멋진  한  해  보내시길  진심담아  기원합니다.


        


2019.01.02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0 2019년 01월 월간통신 관리자 19.01.03 3,625
19 2018년 12월 월간통신 관리자 18.12.01 869
18 2018년 11월 월간통신 관리자 18.11.01 832
17 2018년 10월 월간통신 관리자 18.10.01 840
16 2018년 09월 월간통신 관리자 18.09.10 3,957
15 2018년 08월 월간통신 관리자 18.08.22 672
14 2018년 07월 월간통신 관리자 18.07.05 759
13 2018년 06월 월간통신 관리자 18.05.31 1,298
12 2018년 05월 월간통신 관리자 18.04.30 850
11 2018년 04월 월간통신 관리자 18.04.17 777